기자단 모집
하자투데이는 분야마다 현업 전문가가 쓰는 신문입니다. 함께 쓰실 분을 모십니다. 기사에는 쓰신 분의 이름이 그대로 남고, 그 이름이 검색과 AI 답변에서 전문가로 읽히게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.
이렇게 일합니다
- 취재 메모와 자료, 묻고 싶은 질문을 보내 주십니다.
- 편집국이 기사 초안을 만들어 보내 드립니다.
- 사실을 확인하시고 본인 이름으로 승인하시면 발행합니다.
글쓰기 부담은 저희가 덜고, 사실 확인과 판단은 쓰시는 분이 맡는 방식입니다.
모시는 자리
| 구분 | 하는 일 | 어떤 분을 |
|---|---|---|
| 편집위원 | 담당 분야의 기사 검수와 주제 배정 | 전문위원 중에서 모십니다 |
| 전문위원 | 담당 분야 해설과 칼럼 | 보험·금융·부동산·법률·의료·국제 등 현업 전문가 |
| 객원기자 | 현장 취재, 사례와 인터뷰 발굴 | 프리랜서, 업계 실무자 |
| 학생기자 | 자료 정리, 용어사전, 데이터 기사 | 대학 연계 과정 수강생 |
다루는 분야
먹자(식당·카페·먹거리) · 입자(옷·꽃·미용·소매) · 살자(집·부동산·이사) · 가자(여행·자동차·나들이) · 놀자(여가·취미·문화) · 낫자(병원·의원·건강) · 자자(숙박·수면·쉼) · 지키자(보험·법률·세금, 내 돈과 권리) · 배우자(AI 쉽게 쓰는 법) · 벌자(사장님 코너 — AI 마케팅·광고 규제·창업)
함께 지킬 것
- 합류 전에 청탁금지법 교육을 받고 윤리강령에 서약합니다. 편집·윤리강령 보기
- 취재 대상에게서 금품을 받지 않습니다.
- 실명은 본인이 동의하신 뒤에만 공개합니다.
지원 방법
아래 메일로 ①관심 분야 ②간단한 경력 ③쓰고 싶은 기사 주제 한 가지를 보내 주십시오. 편집국에서 연락드립니다.
원고료와 검수료 기준은 합류 안내 때 개별적으로 알려 드립니다.